황선미. 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사건 옹호녀가 현직여경

내가 수년간 뒤를 캔끝에 황선미라는 년을 잡았다.
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사건떄 황선미 이년이
가해자들을 엄청 옹호했다는 다음 증거를 잡았다.
근데 이년이 최근에 경찰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년이 경찰되는데 무슨수로 시발민국이 되냐?
황선미 이년 딱 봐도 빽 쓰고 경찰된 년이다.
경찰기관을 새로 물갈이 해야된다.
시민들로 구성된 감찰기관도 만들고 해서 이런년들이 절대
경찰 되지 못하게 해야 현시발민국이 대한민국 된다.

내 황선미 이년을 끝까지 쫒아다니며 영원히 일자리
못구하게 할것이다.
황선미! 너의 마지막길은 목숨끊는거다.
안그러면 니 얼굴에 염산이 끼얹어져 얼굴가죽이 벗겨지는 맛의
염산탕을 맛보게될것이다.
시발민국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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